포천 지동산촌마을


  •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마을안내 마을체험 마을장터 마을여행 마을공간
    꿀

    깊은 산골에 위치한 산내들마을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이름 모를 야생화들이 많이 피고 진다.
    벌이 꿀을 채취하기 좋은 여건을 갖고 있어서 옛날부터 한봉을 키워왔다. 요즘에는 인구가 줄고 소득원이 다양해져서 벌을 많이 키우지 않는 편이라고 말을 하지만 그래도 각 집집마다 한봉을 설치해서 꿀을 채취하고 있었으며 산 속 깊이 좋은 자리에도 어김없이 한봉을 설치해뒀다

    특징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얗게 결정이 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약간 따뜻하게 하면 원상태으로 돌아오며, 벌집채 보관시는 꿀벌레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벌레는 제거하고 짜서 보관하시면 됩니다. 이는 쌀에 생기는 쌀벌레(바김이)와 같은 이치입니다.
    일반적으로 토종꿀은 양봉꿀(대표적인 아카시아꿀)보다 짙은 색을 나타내는데 이는 산에있는 모든 종류의 꿀이 혼합되기 때문입니다. 그 지방 꽃의 종류에 따라서 색깔과 맛이 달라집니다. 토종벌은 아카시아꿀, 잡화꿀, 밤꿀 등을 분리하여 채취하지 않고 모아서 한번 채취합니다. 물론 나누어서 채취할 정도로 양이 되지 않습니다. 토종벌은 우리 나라 재래종 벌로 양봉벌보다 크기가 작고 약하여 동일한 조건하에서 생산되는 벌꿀의 양은 양봉벌의 10%정도 밖에 안 됩니다.
    • 꿀
    • 꿀 채집
    • 꿀 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