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지동산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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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7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김민서 | 2018-12-04

      비가 내리는 동안은 포근해서 좋네요. 하지만 이비가 그치면 얼마나 추워질지 생각하면 겁납니다. 또 추위와의 싸움이 시작되겠네요....

    • 김민서 | 2018-11-27

      오늘의 날씨는 왜이럴까요. 어둑어둑 눈 내릴것같은 날이네요. 아니면 미세먼지일까요?

    • 김민서 | 2018-11-27

      첫눈이 내릴때 심정은...... 저 눈을 언제 쓸까.......였습니다. 여기서 눈은 좋은것이 아니네요...ㅜ.ㅜ

    • 김민서 | 2018-10-30

      바람이 불때마다 낙엽은 떨어지고 가만히 귀기울여 창밖을 보고 있으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볼 수 있는 멋진 단풍풍경이 눈앞에 있습니다.

    • 김민서 | 2018-10-30

      오늘 센터 들어가는 입구의 웅덩이 진 곳의 물이 얼어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간밤이 정말 추웠나봐요. 이제 점점 겨울이 오는가봅니다. 올여름이 너무 더워 겨울도 더 추울꺼라고 하는데 겁이 나네요.

    • 김민서 | 2018-10-30

      조용하던 센터가 야영장 공사때문에 가끔 덜덜덜 소리가 나네요. 안그래도 약한 사무실 잘 살아남겠죠? 더추워지기전에 얼른 공사가 조심히 끝났으면 하네요.

    • 김민서 | 2018-10-30

      알록달록 예브게 물들어 있던 나무들의 잎들이 비와 바람에 다 떨어져 버렸네요, 노오란 은행잎이 어찌나 이쁘게 물들었던지 볼때마다 좋았는데 한순간에 우수수 떨어지더니 앙상한 가지만 남았습니다.

    • 김민서 | 2018-09-29

      이제 완연한 가을입니다. 억새꽃 축제가 있다는 말이 들리니 진짜 가을이 온걸 느낍니다. 이제 이번 년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선선한바람이 부는 날이라 건강조심하세요.

    • 김민서 | 2018-09-29

      어느세 또 정신없이 지나간 9월입니다. 추석은 다들 잘지내셨나요?

    • 김민서 | 2018-09-03

      이젠 사무실 식구가 되어버린 고양이 아리의 장난치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찾게 되고 이름을 부르기도 하며 어디있는지 찾게 됩니다. 한참을 우다다닫 놀다가 뛰어 올라와 팔안에 안겨서 잠들기도 하네요. 손바닥만 크기였던 고양이가 어느세 팔 길이만큼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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