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지동산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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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 꽃

    개별 꽃

    개– 라는 접두어는 ‘야생’, ‘들’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열릴개(開) 자를 쓰며, 꽃 모양이 하늘의 별을 닮았다고 해서 별꽃이라는 이름으로 부른다고 한다. 들별꽃이라고도 한다. 높이 8~12cm 정도로 곧게 자라는 줄기는 털이 있고 가늘다. 마주 달리는 잎은 도피침형으로 밑부분이 좁아져 잎자루처럼 되며 윗부분의 잎이 십자모양으로 특히 커지지 않는다. 산림청 선정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로서 흔히 신갈나무 군락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남산제비 꽃

    남산제비 꽃

    남산제비꽃은 제비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서울 남산에서 처음 발견되어 남산제비꽃이라고 불리운답니다.
    전체에 거의 털이 없으며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보통 3개로 갈라지고 양쪽의 갈라진 조각은 다시 2개로 갈라져 5개로 갈라진 것처럼 보이며 각각의 갈래는 다시 줄모양으로 잘게 갈라진다.
    다년생 초본으로 한국, 일본 등에 분포하며 주로 산지에서 서식합니다.

    산괴불주머니

    산괴불주머니

    괴불주머니류 중에서 산에서 많이 볼 수 있어 산괴불주머니라고 한다.
    꽃이 이쁘고 신기하게 생겨 관상용으로 많이 심기도 한다.

    현호색

    현호색

    현호색은 겨우내 얼었던 대지가 녹기 시작하면 일찌감치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며 한달 가량 살다가, 열매를 맺으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고 한다. 높이 20cm이고 줄기의 기부에 포와 같은 잎이 달리며 잎겨드랑이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고 3개씩 1~2번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달걀모양이며 윗부분이 깊게 갈라진다. 아래쪽 포는 길이 1cm의 타원모양이고 화관의 길이는 2.5cm이다. 열매는 삭과로 길이 2cm, 너비 3mm의 긴 타원모양이며 양끝이 좁고 한쪽으로 편평하며 끝에 암술머리가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