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지동산촌마을


  •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마을안내 마을체험 마을장터 마을여행 마을공간
    은행나무 하늘아래 천년수 은행나무
    소재지
    마을중앙
    품격
    경기도 은행나무
    설명
    지동산촌마을 중앙에 위치찬 마을 수호신인 천년수 은행나무가 있다. 수고 37m, 둘레 8.20cm 은행나무의 식재년도는 정확하지 않으나 일제시대부터 천년수로 부리어 왔다 .
    • 지동(紙洞)산촌마을의 중앙에 있는 노거수(老巨樹) 이다 .
    • 수령(樹齡)은 약 1000 년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식재년도는 확실하지 않다 .
    • 수고(樹高) 20m, 둘레 7m 크기에 넓게 수관(樹冠)이 펼쳐져 무성함을 자랑하고 있다 .

    전언에 의하면 8/15 광복 전까지도 이 나무를 신성시하여 부근의 무녀(巫女)들에 의해 태평을 기원하는 굿이 올려졌었고 , 8/15 광복과 6 /25 와 같은 국가의 이변과 마을에 변고가 일어나기 전에는 이 나무가 소리내어 울었다고도 한다 . 1927 년경에 당시 토지소유자였던 고희창씨가 이 나무를 베어 버리려하자 주민 김 두열 ( 金斗烈 ) 외 19 명이 공동매수하여 현재까지 마을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 경기도 나무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

    • 천년수 은행나무
    • 천년수 은행나무
    • 천년수 은행나무